sung by 하츠네 미쿠 보컬로이드






서른여섯번째 포스팅

제목따윈 장식입니다,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.  (ノºДº)ノ┻━┻` 。、´∥

이번 곡은 테라피코스씨의 「   」입니다.

이분도 대표적(?)으로 묻힌 프로듀서 중 한명

이분 작품 꽤 올릴 예정입니다.

근데 이분은 왜 묻힌걸까요.  곡들 괜찮은데..   라고 생각했는데 이 곡 제목을 보면 그것도 납득

제목을 저따위로 지으니까 사람들이 알 수가 있나


농담이고 사실 저 제목이 그냥 있어보일려고 무제로 한건 아닙니다. 노래 내용을 보면 왜 제목이 저런지 알 수 있습니다.

노래 내용은 꿈 이야기인데 꿈이란게 비젼이란 뜻과 드림이란 뜻이 있지 않습니까.

제가 알기로 한중일+대 모두 저 두 뜻을 夢이란 글자로 대체합니다.  즉 곡이 말하는 꿈은 저 두가지 뜻 다 말하는 겁니다.

곡 가사가 대체적으로 정신없는데 (....)   그야말로 우리가 흔히 꾸는 꿈을 잘 표현했고

후반 부분엔 꿈의 허무함을 표현했습니다.

즉 이 타이틀은 이 곡에 제격입니다.  아주 잘 지었어요.  참 잘했어요 짝짝짝


그 왜 왜말에

사람(人)의 꿈(夢)이라 쓰고 덧없다(儚)

라고 하지 않습니까.


그니까 나는 꿈도 희망도 없..


여하튼 좀 정신없는 가사지만 구절 하나 하나 음미하는 맛으로 듣는 곡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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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빠야 2011/06/03 08:08 # 삭제 답글

    엌 이건;;; 원 포스팅 어케 검색해야하죠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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